2008년 05월 01일
냥냥 고양이!
블랜더 2.45버전으로 모델링과 재질, 뼈대장치 작업후 털의 표현을 새버전의 기능으로 구현해보고 싶어서 2.46버전으로 이리저리 주물러봤다.
2.45에서는 한 개의 오브젝트에 한개의 파티클만 적용시킬 수 있는데 비해서, 새버전은 원하는 만큼 추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한번에 모든 털을 입히지 않고 부분부분 나눠서 작업을 하니 좀 수월하더라.
근.데....쿵... 역시 개발버전이라 불안정한지, 다시 불러들이니... 털이 엉망으로...T_T;
좀 정리 후 자세를 몇 개 정도 잡아서 렌더링을 해봤다.

어이... 뭘 그리 바라보나~.
머리가 좀 큰가...크(소년 냥이로 보면 될 듯)
바람처럼 달리는 멍멍(쿨럭) 냥이다~
2.45에서는 한 개의 오브젝트에 한개의 파티클만 적용시킬 수 있는데 비해서, 새버전은 원하는 만큼 추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한번에 모든 털을 입히지 않고 부분부분 나눠서 작업을 하니 좀 수월하더라.
근.데....쿵... 역시 개발버전이라 불안정한지, 다시 불러들이니... 털이 엉망으로...T_T;
좀 정리 후 자세를 몇 개 정도 잡아서 렌더링을 해봤다.

어이... 뭘 그리 바라보나~.

머리가 좀 큰가...크(소년 냥이로 보면 될 듯)

# by 히맨 | 2008/05/01 02:30 | 그림쟁이 | 트랙백 | 덧글(0)




